시작을 누르고 카메라 사용을 허용하면 웹캠 화면이 바로 나와요. 실제로 들어오는 해상도와 초당 프레임(FPS)을 함께 보여주니, 광고에 적힌 FHD가 제대로 나오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. 좌우 반전을 켜고 끄거나 사진을 한 장 찍어 볼 수도 있어요.
화면이 까맣게 나와요
다른 프로그램(줌, 팀즈, 카카오톡 등)이 카메라를 쓰고 있으면 브라우저가 가져오지 못해요. 먼저 그 프로그램을 닫아 보세요. 노트북에 카메라 가림막이나 카메라 끄기 키가 있는지도 확인하고, 윈도우 설정 → 개인정보 → 카메라에서 앱 접근이 켜져 있는지 보세요.
해상도가 생각보다 낮아요
브라우저는 카메라가 지원하는 범위 안에서 최대 1920×1080을 요청해요. 그래도 낮게 나온다면 USB 허브 대신 본체 포트에 직접 꽂거나, 어두운 곳이라 카메라가 스스로 화질을 낮춘 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.
좌우 반전은 왜 있나요?
거울처럼 보여야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기본으로 반전해서 보여줘요. 상대방에게는 보통 반전되지 않은 화면이 보이니, 글자가 적힌 물건을 비출 땐 반전을 끄고 확인해 보세요.
FAQ
- 영상이 녹화되거나 전송되나요?
- 아니요. 영상은 이 화면에만 표시되고, 찍은 사진도 직접 저장하지 않는 한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.
- 휴대폰 전면·후면 카메라도 되나요?
- 네. 권한을 허용한 뒤 나타나는 카메라 목록에서 전면·후면을 바꿔 볼 수 있어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